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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 본문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통화식물목 > 가지과 > 가지속
학명 : Solanum nigrum

가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밭이나 길가에서 흔히 자라고 열매가 완전히 익으면 단맛이 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먹기도 하지만 솔라닌이라는 독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가을에 식물 전체를 캐서 그늘에서 말린 것을 ‘용규’라고 하는데, 줄기와 잎은 해열과 산후 복통에 쓰며, 뿌리는 이뇨에 쓴다. 식재료로 사용할 때에는 봄에 어린잎을 따 삶아서 물에 우려 독성분을 없앤 다음 나물로 먹는다.

까마중은 가지과에 딸린 한해살이풀로 산이나 집 주변, 묵은 밭, 개울가 같은 데서 흔히 자란다.
까맣게 익은 열매가 중머리를 닮았다 하여 까마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키는 1미터쯤 자라고 잎은 타원꼴이며 어긋나게 붙는다. 여름철에 조그맣고 하얀 꽃이 피어 동그란
열매가 8 ~9월에 검게 익는다.

안토시아닌이 복분자 보다 50배 이상 함유된 까마중
안토시아닌은 아스피린보다 10배 강한 소염작용과 더불어 심장질환, 뇌졸중위험을 감소, 활성산소를 중화, 시력회복,
지방을 분해하는 다이어트 효과까지 수많은 효능을 가졌다고 합니다.

까마중 효능
고혈압 예방
고혈압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은 까마중의 효능입니다.
기관지염 방지
까마중의 효능에는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상처 치료
까마중 줄기와 잎, 열매를 짓찧어 소금을 약간 섞어 아픈 부위에 붙이셔도 되고 까마중을 달여서 드셔도 상처를 낫게하는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불면증 치료
아토피 치료
대장염 치료

까마중은 꽃과 열매, 잎, 줄기 등 거의 모든 부분을 식용할 수 있다. 열매는 말려서 달이거나 즙을 내면 약처럼 복용할 수 있다. 어린순은 나물로 무쳐 먹거나 다른 재료와 함께 볶아 먹고, 비빔밥의 재료로도 쓸 수 있다. 뿌리와 줄기, 꽃 등은 술로 담그면 약주로 마실 수 있다.
